Yunseok's Dev Blog

배운 것을 적는 블로그입니다.

달랩 달토끼 모임 회고

한글날에 모여서 여러 가지 개발 얘기도 하고 보드게임을 했다. 우리나라 역사의 발생한 사건들에 대해서 순서대로 맞추는 게임을 했는데, 나한테는 진짜 어려웠다. 중학생 때 국사를 엄청 싫어해서 수업도 잘 안 듣고 공부도 안 했는데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홈바

달랩 사무실에 홈바가 설치되었다. 이제 여기서 같이 무언가를 먹을 수도 있고 얘기도 할 수 있고 보드게임도 할 수 있다.

짝 프로그래밍 실습

달랩멘토링 워크샵 때 할 것들을 먼저 간단하게 해보았다. 팩토리얼 문제를 짝 프로그래밍으로 했는데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중요했다. 내가 어떤 코드를 왜 작성하는지 상대방에게 계속해서 의도를 설명해주어야 하고, 같이 하는 사람은 좀 더 좋은 방향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야 한다.

모임장소

개발자들이 모여 코워킹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해 많이 얘기했었는데 홈바와 책상들과 의자 때문에 모양이 갖춰진것 같다. 달랩이 하루빨리 확장해서 좋은 문화와 좋은 모임 장소가 생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