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eok's Dev Blog

배운 것을 적는 블로그입니다.

2020년 1월 회고

함수형 자바스크립트, 헤드퍼스트 디자인 패턴, 프로그래밍 패턴, 도메인 주도 설계 구현, 도메인 주도 설계, 도메인 주도 설계 구현의 핵심,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패턴, 코틀린 인 액션, 가장 쉬운 하스켈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를 읽었다.

헤드퍼스트 디자인 패턴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준다면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면서 강의자료도 만들면서 읽었다. 읽고 정리하는 것이 엄청 힘들었는데 머릿속에 잘 남아서 좋았다.

어려운 책들을 계속 읽다 보니까 머리에 쥐가 나는 느낌이었다. 중간중간에 좀 쉬운 책들도 같이 읽어야겠다. 중간에 인문학 책도 읽었는데 재밌어서 좋았다.

책을 읽을 때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더 파악하면서 읽어야겠다. 모르는 단어나 모르는 개념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했다. 앞으로도 배운 것들을 글로 정리해야겠다. 배운 것들에 대해서 무엇인지? 왜 사용하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정리해보니 좋았다.

오픈소스

다양한 곳에 풀리퀘스트를 보냈다. 특히 VS Code에 기여를 했다. 오픈소스를 로컬에서 테스트해보고 싶었는데 로컬에서는 할 수 없도록 되어있어서 가능하도록 코드를 수정하다 보니 더 배우게 되었다. 의존성 주입을 통해서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다 보니 설계가 개선되었다.

중간에 중단했지만 세금 도둑들이라는 프로젝트도 했다. 각자 바쁘다 보니 스케줄 잡는 게 힘들고 나도 바쁘다 보니 신경 쓰기가 어려웠다. 다음번에는 시간을 명확히 정해서 진행해야겠다.

달랩 코딩도장

문제를 코드로 그대로 옮기는 연습을 많이 했다. 그대로 옮기는 연습만 하다 보니 알고리즘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중복되는 작업이 있는지 파악하고 중복되는 작업이 있다면 비효율적인 로직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는 연습도 같이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으로 코드를 작성하려고 연습했다. 코드를 처음 작성할 때부터 함수형으로 작성하는 건 아직 어렵지만 연습을 해서 좋았다.

좋았던 점

  • 잘하진 못하더라도 내가 배웠던 것을 정리하여 블로그 글에 올렸다.
  • 내가 배운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줄지 고민하면서 더 공부하게 되었다.

아쉬웠던 점

  • 사이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