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eok's Dev Blog

배운 것을 적는 블로그입니다.

2019.09.17

AWS 리소스를 테라폼으로 작성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웹 콘솔에서 작업하던 것을 코드로 작성하여 세세한 것들을 모르게 하려고 시작한 것이었는데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AWS Console에서 EC2를 만들 때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라는 게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ACL이나 IP CIDR 같은 모르는 것들이 많이 튀어나왔다. VPC에는 subnet이 있고 Availability zone이 있으며 로드밸런서를 만들 때는 최소 2개의 Availability zone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EC2에 인터넷 게이트웨이가 있어야 외부와 통신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됐다. VPC에는 Route table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됐다. 클라우드 프론트에는 Origin access identity가 있다는 것도 처음알았다. 콘솔에서는 자동으로 만들어줘서 몰랐었다.

새로운 것을 많이 만나면서 더 공부하면서 작업을 진행해야 하지만 빨리하던 작업을 마무리하고자 하여 대충 공부하여 처리하거나 일단 넘어가는 것도 많았다. 빠트리지 않고 꼼꼼하게 배워야 다음에도 헤매지 않을 것 같다.

늦은 시간까지 도서관에서 자리를 지켜서 기분이 좋았지만 일찍 오지 못해서 아쉽다. 모르는 것을 접했을 때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넘어가서 아쉽다.

전체 할 일

  • DevOps 워크숍

어제 한 일

  • EC2 생성 테라폼으로 만들기
  • 클라이언트 배포 프로세스 완성

오늘 할 일

  • 책 읽기(클린 아키텍처)
  • 달랩 짝 프로그래밍 실습 참여
  • 서버 배포 프로세스 완성

장애물

  • 인프라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