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 계발서는 과학적인 것을 좋아했다. 근거가 있고 과학적 실험을 통해 증명한 책들을 좋아했다. 내가 논리적으로 납득이 돼야 무언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핵심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 미래의 나에게 영향을 줄 테니 내가 원하는 미래의 내가 있다면, 그 나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지금 하라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당연한 말이다. 시크릿에서 이야기한 것도 크게 다르지 않다. 미래의 나를 선명하게 그리면 그 미래의 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눈 앞의 쾌락에 눈이 멀어서 항상 잘못된 선택을 하곤 한다.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 당장 포기해야 할 것들이 있다. 그리고 체계적인 목표 수립과 계획 그리고 그것을 수행해 나가야 한다.
자기 계발서들이 다 그렇지만 읽을 때는 너무 좋은데 다 잊어먹고 실천하지 않는다. 그래서 GPT에게 훈련용 워크시트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프롬프트]
벤저민 하디의 퓨처 셀프 책을 읽고 있습니다.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을 때 나는 더 발전할 수 있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이 배운점을 제가 실천할 수 있는 훈련 시트를 만들어 주세요.
[결과]
나는 언제의 미래를 설정할 것인가?
(예: 1년 후 / 3년 후 / 10년 후)
- 그 시점의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직업 / 수입:
- 하루 루틴:
- 인간관계:
- 건강 상태:
- 성격 / 태도:
- 그 사람의 핵심 정체성 3가지:
1.
2.
3.
결과는 미래의 나를 더 명확하게 그릴 수 있는 도구들을 만들어줬다. 체크 리스트나 글쓰기 등등.
결국 나는 멘탈 시뮬레이션을 하기로 했다. 매일 하루가 시작하기 전에 내가 어떤 하루를 보낼지 간단하게 그려보고 시뮬레이션해서 그대로 행해지는지 확인하고 하루가 지나기 전에 점검해 보기로 했다. 오늘 하루는 시뮬레이션 되로 100%가 되지는 않았지만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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